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과 부양가족수를 입력하면 4대보험과 세금을 제외한 월 실수령액과 연 실수령액을 추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은 어떤 항목으로 구성되나요?
국민연금(노후 대비), 건강보험(의료비), 장기요양보험(노인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에 연동), 고용보험(실업급여 등) 네 가지입니다. 근로자와 사업주가 나누어 부담하며, 이 계산기는 근로자 부담분만 공제합니다.
부양가족수는 실수령액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부양가족수가 늘면 인적공제(기본공제)가 커져 과세표준이 낮아지고, 결과적으로 소득세·지방소득세가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본 계산기는 본인을 포함한 기본공제만 단순 반영합니다.
만나이나 나이가 계산에 영향을 주나요?
기본 실수령액 계산에는 나이가 직접 쓰이지 않습니다. 다만 만 60세 이상 등 특정 연령대에서는 국민연금 납부 의무나 요율 적용이 달라질 수 있어 실제 공제액이 이 추정치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월 비과세액은 무엇인가요?
식대처럼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급여 항목입니다. 비과세액이 클수록 과세소득이 줄어 세금과 일부 보험료가 낮아집니다. 기본값 200,000원은 흔한 식대 비과세 한도를 예시로 둔 값이며, 본인 급여명세서 기준으로 조정하세요.
프리랜서(3.3% 원천징수)도 이 계산기를 쓸 수 있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4대보험에 가입하는 근로소득자 기준입니다. 프리랜서나 사업소득자는 지급액의 3.3%(사업소득세 3%+지방소득세 0.3%)만 원천징수하는 별도 방식이 적용되므로, 이 계산기의 4대보험·근로소득세 공제 구조와 맞지 않습니다.
연봉에 성과급이나 상여금이 포함되면 어떻게 되나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연봉을 12개월에 균등하게 나눠 지급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로 상여금이 특정 달에 몰아서 지급되면 그 달은 4대보험료와 세금이 이 추정치보다 높게, 다른 달은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연간 총 실수령액은 비슷하더라도 월별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