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계산기
목표 날짜를 입력하면 오늘을 기준으로 D-day(남은 날 또는 지난 날)를 계산합니다. 수능, 시험, 결혼기념일 등 원하는 날짜까지 며칠 남았는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목표 당일은 왜 D-0이 아니라 D-DAY인가요?
한국식 D-day 표기에서는 목표 날짜 자체를 기준점(0일)이 아니라 그 날이 "온 날", 즉 D-DAY로 부릅니다. 하루 전은 D-1, 이틀 전은 D-2처럼 남은 일수를 붙이며, 남은 날이 0일이 되는 목표 당일을 D-0 대신 D-DAY로 표기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D-1과 D+1은 어떻게 다른가요?
D-1은 목표일이 내일, 즉 하루 남았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D+1은 목표일이 어제였고 하루가 지났다는 뜻입니다. 앞의 부호(−)는 남은 날, 뒤의 부호(+)는 지난 날을 나타냅니다.
D-day는 한국에서 어떻게 쓰이나요?
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이나 각종 시험, 결혼식, 입대, 전역, 생일·기념일 등 중요한 날을 앞두고 "며칠 남았는지"를 세는 데 널리 쓰입니다. "수능 D-100"처럼 목표까지의 카운트다운으로, 지난 뒤에는 "결혼 D+365"처럼 경과일을 세는 용도로도 사용됩니다.
과거 날짜를 입력하면 어떻게 되나요?
목표 날짜가 이미 지났으면 지난 일수만큼 D+ 형태로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50일 전 날짜를 입력하면 D+50이 됩니다. 기념일로부터 며칠이 지났는지 확인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D-day 표기에 공식적으로 정해진 규칙이 있나요?
아니요, 법령이나 표준으로 정해진 표기법은 아닙니다. 다만 D-DAY·D-1·D+1처럼 빼기 기호로 남은 날, 더하기 기호로 지난 날을 나타내는 방식이 한국에서 가장 널리 통용되는 관례이며, 이 계산기도 그 관례를 따릅니다.
윤년도 정확히 계산에 반영되나요?
네. 이 계산기는 두 날짜 사이의 실제 달력 일수 차이를 계산하므로, 계산 구간에 2월 29일이 포함된 윤년이 있어도 자동으로 정확하게 반영됩니다. 별도로 윤년 여부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