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계산기는 아직 법이 아닙니다

2026년 8월 3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의 종합부동산세 개편 방향을 미리 계산해보는 도구입니다. 입법예고(8월 4~20일)를 거친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일부 수정 의결됐고(비거주 1주택 기본공제 12억원 현행 유지, 세부담 상한 150% 현행 유지 — 이 계산기에 반영됨), 9월 3일 국회에 제출돼 현재 정기국회에서 심사 중입니다. 심사 과정에서 내용이 달라지거나 폐기될 수 있습니다.

  1. 입법예고
  2. 국무회의 (수정 의결)
  3. 국회 심사
  4. 시행

종부세 개편안 미리보기 계산기
(2026 세제개편안·미시행)

이 계산기는 종합부동산세만 다룹니다 — 이번 개편안에서 재산세(지방세)가 바뀐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재산세는 기존 보유세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연도 선택 (개편안 시행 단계)
실거주 여부 (1세대1주택 공제금액에 반영)
본 계산 결과는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정부 발표안을 기준으로 한 시뮬레이션이며,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국회 통과 여부와 최종 조문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근거 자료 (정부 발표안 — 법령 아님)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는 법으로 확정된 건가요?

아니요. 2026년 8월 3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은 입법예고와 9월 1일 국무회의 의결(일부 수정)을 거쳐 9월 3일 국회에 제출됐지만, 아직 국회 심의·통과·공포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세부 수치가 바뀌거나 개편안 자체가 폐기될 수 있습니다.

9월 국무회의 수정안에서 무엇이 바뀌었나요?

입법예고 기간의 의견 수렴을 반영해 8월 3일 원안 중 두 가지가 되돌려졌습니다. ① 비거주 1세대1주택 기본공제: 원안은 12억원→9억원 축소였으나 수정안에서 현행 12억원 유지로 변경 — 이 계산기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② 세부담상한: 원안의 150%→200% 상향이 철회되어 현행 150% 유지. 이 밖에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특례 미신청)의 비거주 공제도 원안 각 4억원에서 각 6억원으로 완화됐습니다(이 계산기는 공동명의 미반영). 실거주 1주택 공제 14억원 상향, 다주택 공제·세율표·공정시장가액비율 등 나머지 항목은 원안 그대로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왜 2026년은 현행법과 똑같이 나오나요?

종합부동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주택 보유 현황으로 과세하는데, 이번 개편안은 그 이후인 2026년 8월 3일에 발표됐습니다. 따라서 2026년분 종부세는 이번 개편안의 영향을 받지 않고 현행법 그대로 계산됩니다.

2027년에는 왜 3주택 이상만 다른 세율표를 쓰나요?

주택 수에 따라 세율표를 나누던 방식은 2028년에야 완전히 사라집니다. 2027년에는 1·2주택만 새 세율표(0.5%~3.5%)를 적용받고, 3주택 이상은 2027년에도 현행법과 같은 세율표(6~12억원 구간 1.0% 등)를 그대로 적용받습니다. 이 계산기는 이 차이를 반영해 3주택 이상을 선택하면 2027년에도 현행 세율표로 계산합니다.

다주택자 기본공제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4억원에, 5억원에 "거주하는 주택의 공시가격 ÷ 전체 공시가격 합계" 비율을 곱한 금액을 더합니다. 즉 거주 주택이 없으면 4억원만 적용되고, 보유한 모든 주택의 가치가 사실상 한 채(거주 중인 집)에 몰려 있다면 최대 9억원(현행 다주택자 공제와 동일한 금액)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1세대1주택 세액공제의 금액 한도는 얼마인가요?

연령공제와 보유·거주공제를 더한 공제율은 지금처럼 최대 80%까지지만, 여기에 더해 2027년에는 800만원, 2028년 이후에는 600만원이라는 금액 상한이 새로 생깁니다. 계산된 공제액이 이 금액을 넘으면 상한선까지만 적용됩니다.

재산세도 이 개편안의 영향을 받나요?

이번 개편안 보도에서 재산세(지방세)가 바뀐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계산기는 종합부동산세(국세)만 다루며, 재산세는 기존 보유세 계산기를 그대로 이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