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물타기 계산기

기존 보유 주식수·평단가·현재가를 입력하면 추가 매수 후 새 평균단가와 손익분기(본전)에 필요한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몇 주를 살지 정하지 않았다면 "목표 평단가로 역산"을 선택해 원하는 평단가에 맞는 매수 수량을 거꾸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원화(국내주식)·달러(해외주식) 어느 쪽이든 통화만 바꿔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통화
계산 방식
본 계산 결과는 단순화된 추정치입니다. 국내주식(원화)은 매도 시 증권거래세(코스피·코스닥 공통 0.20%, 농어촌특별세 포함, 2026-01-01 시행 세율 기준)를 자동 반영하지만, 해외주식(달러)의 한 해 전체 매매손익을 합산해 매기는 양도소득세(연 250만원 공제 초과분 22~27.5%)는 종목 하나를 다루는 이 계산기의 범위를 벗어나 반영하지 않습니다. 증권사 수수료율은 실제 이용 중인 증권사 요율로 바꿔서 확인하세요. 시뮬레이션은 매 회차 동일 수량을 매수한다는 가정이며, 실제 투자 판단(계속 물타기할지, 손절할지)은 종목의 펀더멘털과 본인의 자금 사정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목표 평단가를 입력했는데 "불가능"이라고 나와요, 왜 그런가요?

평균 매입단가는 항상 기존 평단가와 매수 가격(현재가) 사이의 값이 됩니다 — 가중평균의 성질상, 아무리 많은 주식을 현재가에 사도 평단가는 현재가 쪽으로 점점 가까워질 뿐, 현재가를 넘어서거나 똑같아질 수는 없습니다(무한대로 사야 겨우 현재가에 근접). 예를 들어 기존 평단가 15,000원, 현재가 10,000원인데 목표를 9,000원으로 입력하면, 아무리 많이 사도 평단가를 9,000원까지 낮출 수 없으므로 "불가능"으로 표시됩니다. 목표 평단가는 현재가보다는 높고 기존 평단가보다는 낮게 입력하세요.

손익분기가는 왜 평단가와 다른가요?

평단가 그대로 팔면 거래비용(매수·매도 수수료, 국내주식은 매도 시 증권거래세까지) 때문에 실제로는 손해입니다. 그래서 "진짜 본전"이 되는 가격은 평단가보다 조금 더 높습니다 — 이 계산기는 그 가격을 "손익분기가"로 따로 보여줍니다. 계산식은 평단가 ÷ (1 − 수수료율×2 − 증권거래세율)입니다(수수료는 매수·매도 두 번 부담, 세금은 매도 시 한 번만 부담).

왜 국내주식(원화)에만 증권거래세가 붙나요?

국내 상장주식은 매도할 때마다 증권거래세(코스피·코스닥 공통 0.20%, 농어촌특별세 포함, 2026-01-01 시행 세율 기준)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해외주식은 한국 측 매도세는 없지만, 대신 종목 하나가 아니라 그 해 전체 해외주식 매매손익을 합산해서 매기는 양도소득세(연 250만원 공제를 초과하는 순이익에 22~27.5%)가 별도로 있습니다. 이건 종목 하나의 물타기를 계산하는 이 도구의 범위를 벗어나므로(1년 전체 거래 내역이 있어야 계산 가능)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달러로 계산할 때는 이 점을 참고하세요.

시뮬레이션 표는 어떤 상황을 보여주나요?

"물타기를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주가가 계속 떨어질 때마다 같은 수량을 계속 사들인다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줍니다. 하락폭이 커질수록 평단가는 계속 낮아지지만, 그만큼 투자금도 계속 늘어난다는 점(추가로 필요한 자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물타기의 실제 위험)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계속 매수할 자금 여력이 있는지, 그리고 애초에 이 종목을 계속 들고 갈 이유가 있는지는 별개로 판단해야 합니다.

증권사 수수료율은 왜 직접 입력해야 하나요?

증권거래세와 달리 매매수수료는 법으로 정해진 세율이 아니라 증권사가 자율적으로 정하는 요율입니다. 온라인 비대면 계좌는 0%에 가까운 무료 이벤트도 흔하고, 영업점 거래는 훨씬 높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 이용하시는 증권사·상품의 수수료율로 바꿔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